[다큐S] 맛있는 ‘면’이야기 / YTN 사이언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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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다큐S] 맛있는 ‘면’이야기 / YTN 사이언스 4.5
후루룩 먹는 소리만 들어도 침이 꼴~깍 넘어가는 음식이 있다.
바로 가지각색의 ’면‘요리~
맛있는 면 속의 과학과 면의 다채로운 변신까지 살펴본다.

멸치육수에 푹 적셔먹어도, 고춧가루와 식초로 매콤새콤하게 비벼내어도
커다란 칼로 투박하게 쓱쓱 썰어내어도
또 춘장과 양파와 함께 달콤하게 볶아내어도
맛있는 한 그릇의 별미 '국수'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….

가난한 시절 하루를 버틸 수 있는 든든한 한 끼가 되어주고
잔칫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대표음식, 국수!

기다란 국수가닥에 담긴 맛있는 '면' 이야기를 다큐S에서 만나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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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~!
YTN사이언스의 다양한 채널을 만나보세용! :)


💬 Comments on the vide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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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.05초에 소금의 불순물 제거는 우리나라 천일염 문제를 고스란히 노출시키는 장면이네요.

Author — happy Um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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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about the "Red Jijang" with the red kidney bean and or tomato?

Author — Young-Soon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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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수공장"사장"이 일을 한다고? 방송 나오니깐 차려입은 거 봐라 ㅋㅋㅋㅋ

Author — minkyu cho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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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인사 중들의 세숫대야 이야기는 ...
중 역시 먹는 음식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 했다는 의미 와
국수는 그만큼 빨리 오는 음식 이라는 반증 이라 본다.

Author — 설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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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:47 쿨리는 과거 중국인이나 인도인 외국인 노동자를 비하하는 말로 쓰였던 말입니다. 박물관에서 굳이 저런 말을 써서 전시할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.

Author — realname anonymo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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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:55 인천에 동암동이 어디있냐? 십정동에 있는 동암을 동암동이라고 표기했네

Author — aripo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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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타는 환상일뿐 그냥 기계로 하면 쫄깃하고 맛있음 초기반죽이 중요할뿐 시발 비밀하나 말해주면 반죽양에 따라 계란양과 소금을 조절해서 반죽하면 다들 수타면인줄 알더라 수타가 식감더 조을게 없는데

Author — 오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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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때 지금 28살인데 짜장면 3500원 .. 근대 고3때 6천원

Author — 아지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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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몸에만 안 나쁘고 모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면 평생 면요리만 먹고 살고 싶다

Author — Yun Noi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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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광역시에 동암동이 어딨니?

인터뷰 하기전 어디사시냐고 하니까 동암에 산다고 했겠지

Author — 어서오시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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햐얀게 아니고 투명함에 가까운 겁니다. 면이 비춰지니까요. 울면을 보고 하얗다고 하지 않으며 탕수육 소스를 보고 하얗다고 하지 않습니다. 정확히 말하자면 채소들이 만들어낸 녹색투명에 가깝습니다.

Author — 손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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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 때 ....사신에게 국수를 접대 할 정도 였다면
그 이전 오랜 세월 된 국수에 대한 평가 와 발전이 있었을 텐데...
고려 때 ...부터 라고 말 하는 것은 ....오류 라고 본다.

Author — 설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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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칼국 치대는것만? 수작업은?나참..이런 쓰레기같은 방송
반죽도 손으로 해야지..

Author — 황처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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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미는 소화도 안되고 인체에 불편한 곡식임ㅡ
오죽했으면 야산에 멧돼지가 먹이에 집착이 강하고 뱃속이 주려도 흑미는 한톨도 먹지않음

Author — 정대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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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손님(?) 아니면 교통사고 유발자(최대한 좋게 쓴 겁니다.) 낮부터 소주 처먹는 놈 들 찍는 이유는 ???

Author — P S